우루무치한인회, ‘2025 한중 우호의 밤’ 개최

(서울=월드코리안신문) 이석호 기자우루무치한국인회(회장 김지민)가 지난 12월 9일 중국 우루무치시에 있는 유니버설호텔(乌鲁木齐环球国际大酒店)에서 ‘2025 한중 우호의 밤’ 행사를 열었다.우루무치는 중국 서북쪽 신장위구르(新疆维吾尔自治区)자치구의 성도이자 신장위구르에서 가장 큰 도시다.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