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선박회사, 투르크메니스탄서 6천 톤급 화물선 건조

(서우루=월드코리안신문) 이석호 기자한국 조선 해양 기자재 전문 기업 고려조선산업기술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6,100톤급 대형 다목적 화물선(Multi-Purpose Carrier)을 건조했다.주투르크메니스탄한국대사관은 “지난 11월 4일 투르크멘바시에 있는 발칸조선소에서 다목적화물선 1호선 진수식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