칭다오국제공예품성 왕메이칭(王梅靑) 회장, “칭다오 와서 돈 벌어가세요”

(칭다오=월드코리안신문) 이종환 기자“수어부랴오(說不了)”칭다오국제공예품성(青岛国际工艺品城) 왕메이칭 회장은 “가진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”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. “밝히지 못하겠다”는 뜻이다.왕 회장을 만난 것은 7월 7일이었다. 현지취재를 갔다가 양재경 칭다오한인회장의 주선으로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