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, 임원.이사 합동회의 개최

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, 임원.이사 합동회의 개최

[워싱턴 조선] 김성한 기자 = 지난 1월 출범한 제7대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(회장 홍일송)는 오늘(31일)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설악가든에서 임원.이사 합동회의를 열고 각종 안건을 인준시켰다.
낮12시30분 열린 행사에는 김태환 초대회장을 비롯해 이기녀 전 페닌슐라 한인회장, 우태창 전 버지니아 한인회장, 김용하 몽고메리 한인회장, 신동영 US워싱턴 한인회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.
홍일송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서재홍 이사장, 정현숙 부이사장, 리아리 부회장, 김해성 사무총장을 만장일치로 인준했고 ▲추석맞이 김밥축제 ▲청소년 독도탐방 ▲역사강좌 교실 등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.
김태환 초대회장 축사에 이어 인사에 나선 홍일송 회장은 “한인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서재홍 이사장은 “동포사회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는 데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’을 당부했다.
2011년 6월 창립한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는 워싱턴DC를 비롯해 버지니아, 메릴랜드, 웨스트 버지니아 지역을 관할 구역으로 두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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